소설_
1984년 | 조지 오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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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코트 심해 | 아서 코난 도일 | 이수현 | 행복한책읽기
웹진 거울에 기고할 글 때문에 읽은 책.
코난 도일의 SF는 언제나 즐겁다. 지난번에 읽은
『잃어버린 세계』도 그렇고, 이 작품도 그렇고. 이 책에는 두 편의 중단편이 더 수록되어 있다. 그것도 재미있다. 특히 『독가스대』는 (개인적으로는) 대박이다.
하지만 『마라코트 심해』는 조금 아쉽다.
몇 권의 책을 더 읽은 것 같기는 한데, 요즘 개인적으로 정신없는 생활을 하느라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월초에 두세 권 더 읽은 것 같은데.
이렇게나 기억력이 나쁘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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