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 :
장르문학 100종1.파운데이션 - 절반은 넘게 읽은 듯한데... 중도 하차
2.로봇3.네메시스
4.스타쉽 트루퍼즈5.영원한 전쟁
6.중력의 임무 - 초반 읽다 잠시 중단
7.엔더의 게임
8.도시와 별
9.라마와의 랑데뷰
10.여름으로 가는 문11.컨택트
12.타임 패트롤13.스페이스 비글
14.타이거타이거
15.파괴된 사나이16.인간을 넘어서
17.링월드
18.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4권 읽는 중)
19.은하를 넘어서
20.시간의 블랙홀
21.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
22.낙원의 샘
23.유년기의 끝24.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25.타우제로
26.생쥐에게 꽃다발을27.내 이름은 콘라드
28.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29.신들의 사회
30.해저 2만리
31.달나라 탐험32.은하계방위군(렌즈맨)
33.반지전쟁 - 구입한 지 몇 년째인데, 아직도 중반에서 멈춰 있음.
34.어스시의 마법사 - 아주 옛날(10년쯤 전이려나), 1권만.
35.얼음과 불의 노래
36.나니아 연대기
37.앰버 연대기
38.드래곤 라자
39.퓨처워커
40.눈물을 마시는 새41.피를 마시는 새
42.폴라리스 랩소리
43.해리포터44.세월의 돌
45.룬의 아이들
46.녹정기
47.사조영웅전
48.신조협려
49.의천도룡기
50.천룡팔부
51.소오강호
52.연성결
53.협객행54.백발마녀전
55.금검지
56.환락영웅
57.절대쌍교
58.유성호접검
59.마검패검
60.태극문
61.독보건곤62.군림천하
63.발해의 혼
64.풍운고월조천하
65.대도오
66.야광충
67.혈기린외전
68.금전표
69.금강불괴70.광혼록
71.화정냉월
72.지존록
73.일대마도
74.대사형75.결전전야
76.색마열전77.진가소전
78.농풍답정록
79.건곤불이기
80.괴선
81.패도
82.만인동
83.파산검
84.칠정검칠살도
85.강호기행록
86.묘왕동주
87.가스라기
88.가슴에 핀 붉은장미
89.지상에서 가장 슬픈 약속
90.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91.오리엔트 특급살인
92.ABC 살인사건
93.쥐덫
94.이집트 십자가의 비밀95.Y의 비극
96.X의 비극 - 십수번 중도 하차. 아무래도 이 책은 나한테 안 맞나 보다.
97.셜록 홈즈
98.환상의 여인99.미저리
100.링━━━━━━━━━━━━━━━━━━━━━━━━━━━━━━
헉, 절반도 안 되다니. 장르소설을 나름대로 열심히 읽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로맨스는 전멸. 추리는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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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이야 잘 안 읽으니 넘어간다 치고....
판타지쪽으로는 불만이 많은 목록입니다.
나름대로 이영도씨 광팬이지만 저 리스트는 조금 무리가 아닐까 함.
1권이 가장 재미있다는건 부정하기 힘들지만 뒷권들도 상당히 재밌잖아요.
폴랩은 코끼리를 냉장고에 흥미롭게 끌고갔다가 넣었는지 확신이 안선다는 한 리뷰가 생각나네요.
일반적으로 파운데이션에서 가장 재밌다고 하는 부분은 3, 4, 5권 아니었나요? (저는 1, 2권이 더 재밌긴 했지만요. 히힛)
폴랩은... 이영도 씨 작품 중에 신간인 피마새를 제외하곤 유일하게 안 읽은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