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미친 toonism 씨.
애초에, 아이디 젤 뒤의 두 글자가 sm일 때부터, 이 사람이 제 정신이 아님을 눈치챘어야 했는데.
열대야에 잠들기 편하도록 맥주 한 잔 마시더니만 취기가 올랐는지 사고를 쳐버렸습니다.
아직 등록도 안 한 출판사
홈페이지블로그 제작.
뭐, 사실, 지금 들어가 봤자 아무 글도 없습니다.뭔가 글이 올라왔습니다.
그래도 누군가 들어오길 기대하면서 살짜쿵 주소를 말하자면,
http://MBpress.egloos.co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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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끼'가 넘쳐흘러... 아아아~
무슨 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