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없다면 신도 침묵을 지키고, 정의는 잠자며,
 자연과학은 정지되고, 철학도 문학도 말이 없을 것이다.  - 토마스 바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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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 한 달간 읽은 책

소설_ | 발터 뫼르스, 구스타브 도레 | 안영란 | 문학동네

비소설_ 다중인격 | 와다 히데키 | 이준석 | 학지사

만화_ 러브 인 러브 1~14(완) | 아카마츠 켄 | 학산문화사

소설_ 나는 로봇이야 | 아이작 아시모프 | 이기원 | 동쪽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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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역시 석 달이나 지난 관계로, 자세한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예요.
그래도, 기록으로는 남겨야 한다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7월 중순부터 자동차로 출퇴근을 시작했습니다. 독서 시간이 극도로 줄어들기 시작했지요.

by toonism | 2006/09/12 19:52 | 읽을거리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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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ain at 2006/09/14 00:20
저는 요즘 꿈꾸는 책들의 도시를 읽고 있어요. 재밌네요. ^^
근데 흥미로운 이야기는 따로 포스팅해주시는 건가요;;
Commented by 파란양 at 2006/09/14 00:52
먹고 사는게 죄악이지.....
Commented by toonism at 2006/09/14 12:20
cain/
꿈꾸는 책들의 도시, 워낙 사방에서 호평이라 정말 궁금해집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는 세세한 부분이 기억나지 않는다니까요; 책을 읽어보시면 알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다시 읽기도 어렵구요.

파란양/
뭐가 또 죄악이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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