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주가 대한제국 황위 승계한 까닭은그들이 왕정복고를 선언했다.
대관식도 열고 '문화 대한제국'의 총리대신과 비서실장도 임명했다.
황족회는 이해원 옹주가 황위를 승계한 사실을 정부와 외국 황실협회에 공문을 보내 정식으로 알리고 외국 황실들과 교류도 추진해 나갈 예정이란다.
드라마와 현실도 구분 못하는 철없는 행동이라고밖에는 안 보인다. 제발 부탁이니 외국 황실에 연락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젠장, 이것도 노무현 탓이냐? 지금의 국가 체제와 대통령이 만만해 보이냐? 국민이 바보로 보이냐?
포스팅 제목을
철없는 것들이라고 했다가 좀 과한 것 같아서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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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와 현실도 구분 못하고 있다니깐요.
페로페로/
페로페로 님 말씀대로 황실 코스프레!
언에일리언/
감사합니다. 천천히 보내주셔도 되는데요 뭐. ^^
트랜샌드/
드라마는 좋았는데 말이죠.
그렇긴 합니다만 이건 뭐... "수퍼맨" 보고 옥상에서 망토 걸치고 뛰어내린 국민학생도 아니고, 참...
그리고 황족회라는 단체도 이 행사를 위해 준비된것같은데요.
다른 황실관련 단체에서 극구 비판을 하는것을 보니.
순진한 황족 꼬드겨 이런일 한다고 그러네요.
후보단일화, 아니 황위서열단일화를 한다고 해도 어차피 국민들이 좋아할 것 같지는 않군요. 뭘 얻으려고 저런 쇼를 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