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없다면 신도 침묵을 지키고, 정의는 잠자며,
 자연과학은 정지되고, 철학도 문학도 말이 없을 것이다.  - 토마스 바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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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명색이 생일인데...

그래도 명색이 생일인데...

스물 하고도 ○○번째 생일인 오늘도, 나는 여전히 회사 사무실에 홀로 앉아 잔업을...


젠장 젠장.

대충 끝내고 집에나 가야겠습니다.

by toonism | 2007/09/30 18:11 | 일상들/ 기타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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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unarcat at 2007/09/30 18:13
생신 축하드려요=ㅂ=)/
Commented by 언에일리언 at 2007/09/30 18:52
○○ 안에 들어갈 숫자가 궁금하군요~~~한, 두, 세, 네번째는 한글자씩이니 아닐것이고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중 하나겠네요~~~~

몇번째든지 생일 축하 드립니다.
Commented by Frey at 2007/09/30 20:07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파파울프 at 2007/10/01 00:18
생일 축.하.합.니.다. ^^ 조금만 더 지나 보세요. 자기 생일도 잊어 버리고 살게 됩니다. 보통 결혼하고 나서 다시 챙겨먹기 시작하더군요. 물론 결혼 10년 내로만...
Commented by 표류소녀 at 2007/10/01 01:17
열두, 열세, 열네 일수도... -_-;;




Commented by toonism at 2007/10/01 09:29
lunarcat 님/
고마워요~ 조만간 만나야 하는데...

언에일리언 님/
에에에엑, 뭘 그리 계산하십니까!

Frey 님/
오랜만입니다! 잘 계시죠?

파파울프 님/
사실 이번 생일도 완전 잊고 있다가, 생일 전날 집에서 '집에 언제 들어올 거냐'라고 하셔서... 생일인 줄 모르고 주말을 기숙사에서 홀로 보낼 뻔했거든요. 집에 들어가서 가족과 놀고, 어제는 다시 회사로 출근을... 흐흐흣.

표류소녀 님/
으윽; 언에일리언 님보다 더하십니다;;;
Commented by Dante99 at 2007/10/01 18:14
생일 축하합니다~^^
Commented by 트랜샌드 at 2007/10/01 19:38
그래도 생일은 생일인 거죠.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여름달 at 2007/10/01 19:55
2011년까지 기간한정 지방민이라(.....) 지방민과 직장인은 시간 맞추기가 왜이리 힘든겁니까;ㅂ;/
Commented by at 2007/10/01 23:18
생일이셨군요... 지났네요...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toonism at 2007/10/02 20:56
Dante99 님/
에구구, 감사합니다.
저번에 물어보신 그건, 저도 물어보고 답변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트랜샌드 님/
그렇죠, 어찌 되었건 또 한 살을 먹었다는 거죠.

여름달 님/
어여 올라오세요!

권 님/
요즘 바쁘시죠? 후훗.
Commented by kaonic at 2007/10/04 14:10
지났네... 한 살 더 늙은 걸 축하합니다.
Commented by toonism at 2007/10/04 20:29
kaonic 님/
그렇죠, 뭐.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도망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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