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nism이 구하는 책들. 클릭해 보아요. BOX■
div style="border:1px solid #AECDFF; padding:9px; background:#E7EFF7;"
■div style="border:1px solid silver; padding:9px; background:#EEE;"
■div style="border:1px solid TAN; padding:9px; background:IVORY;"
■div style="border:1px solid #FAC6C6; padding:9px; background:#FFF0F5;"
■div style="border:1px solid #4BAF4B; padding:9px; background:#E4FFDA;"
ML① ② ③
2007년 12월 24일
슬픈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삼주 전에 휴대폰 액정 위 아크릴에 살짝 금이 갔는데, 그제부터 이상하다 싶더니 오늘은 액정이 허연 색밖에 안 보이고 버튼은 안 눌러지고 소리도 끊겨요. 다행히 수리 맡기고 임시폰을 받긴 했습니다만, 어쨌든 많이 불편했고 슬펐어요.
거래처에 여섯 시까지 제품을 보내기로 했는데 제품을 못 받았다고 해서 생산 현장에 물어보니 아직 작업중이래요. 슬퍼요.
아직 회사 사무실에 있다는 게, 그것도 혼자서 사무실을 지키고 있다는 게 슬픕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에 꼭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었는데 몸이 아파 만나기 어렵다고 하네요. 슬퍼요.
# by toonism | 2007/12/24 19:38 | 일상들/ 기타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아, 그런 건 아니고, 으음, 으음...
흐음, 지금 절 의심하느라 정력을 쏟을 타이밍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이제 학생인데 공부 열심히 하셔야죠. 우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