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없다면 신도 침묵을 지키고, 정의는 잠자며,
 자연과학은 정지되고, 철학도 문학도 말이 없을 것이다.  - 토마스 바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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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 공주
A Princess of Mars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 지음
최세민 옮김

B6 반양장본 / 325쪽
2008년 5월 26일 발행

기적의책 펴냄 / 8,800 원
ISBN 978-89-961031-0-3 0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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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로 | 영풍문고 | 네이버 | 서울문고(반디앤루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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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 공주 두 번째 시안 나왔습니다

깜빡 잊고 여기에 안 올렸습니다.

드디어 화성의 공주 두 번째 시안이 나왔습니다.
Flea 님의 작품입니다.

지난번의 흰 표지와 반대로, 이번에는 아주 검은 표지입니다.

구경하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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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oonism | 2008/01/11 13:05 | 기적의책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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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ilza2 at 2008/01/11 21:53
http://ko.wikipedia.org/wiki/기적의책

이런 것도 만들었습니다. 부담 좀 가지시라고……는 농담이라고 홍보 목적이에요(위키백과는 홍보 목적의 편집을 금지하고 있음;;). 직함을 몰라서 대표라고 표기했습니다. 사장님이라고 할깝쇼(…)?
Commented by 트랜샌드 at 2008/01/12 00:43
검은 표지 쪽이 제목의 뉘앙스와 어울리는 듯도 싶어요.
Commented by toonism at 2008/01/12 10:04
pilza2 님/
으흐흑;; 제대로 부담을... (사실 부담 따위 가지지 않아! 라고 항변해 봅니다)
대표...든 사장님...이든 대충 들어맞긴 한데, 어쩐지 부담이 됩니다. 사실 아직 저도 뭐가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트랜샌드 님/
암흑의 공주...인 건가요. 그나저나 표지에 대한 댓글은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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