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없다면 신도 침묵을 지키고, 정의는 잠자며,
 자연과학은 정지되고, 철학도 문학도 말이 없을 것이다.  - 토마스 바트린


 기적의책 홈페이지(http://www.mbpress.co.kr/) 개통!  관련글 링크

화성의 공주
A Princess of Mars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 지음
최세민 옮김

B6 반양장본 / 325쪽
2008년 5월 26일 발행

기적의책 펴냄 / 8,800 원
ISBN 978-89-961031-0-3 0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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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로 | 영풍문고 | 네이버 | 서울문고(반디앤루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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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책 : 판타스틱 기사 개제

잡지 판타스틱에 기사가 올라갔습니다.


이제 빼도박도 못하고 4월에 책을 내야 합니다.


(인터뷰할 때 5월이나 6월이라고 할걸. 젠장.)

by toonism | 2008/02/27 09:49 | 기적의책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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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날백수 at 2008/02/28 00:17
투대표님 잘 부탁 드립니다. 굽신굽신...
Commented by 트랜샌드 at 2008/02/28 00:35
흐억 -ㅁ-
Commented by kaonic at 2008/02/28 10:31
별 도움도 못 되고 조용히 있지만, 어쨌든 기다리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toonism at 2008/02/28 19:20
날백수 님/
투대표는 또 뭡니까요...

트랜샌드 님/
흐억은요 뭘. 실제 상황보다 200% 이상 그럴듯하게 포장된 기사가...

kaonic 님/
기다려주시는 것만으로 충분히 감사...
하지만 여기 말고 http://www.mbpress.co.kr/zbxe/1908 에서 글을 올려주시면 조금 더 많이 감사... ^^;;;
Commented by scifi at 2008/03/07 21:52
얼른 선금부터 받고 예약 판매. 지난번 원문건은 죄송합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했는지 그것만 없어서. 가지고 계신 분이 있을텐데...
Commented by toonism at 2008/03/08 10:15
scifi 님/
선금 이야기를 꺼내면 다시 이슈화된 '과자단'과 비교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더군요. 저야 과자단에 선금을 내던 세대(?)가 아니라서 과자단에 호오가 전혀 없지만 일부 분들은 꽤 격한 감정을 갖고 계시더라구요. 손실액이 좀 커지더라도, 깔끔하게 (미친 척하고) 그냥 팔 생각입니다.

원문 건은... 어쩔 수 없는 거죠 뭐. ^^;;
Commented by sputnik at 2008/03/13 01:26
아.. 제가 군대에 와 있지만 판타스틱만은 꼭 챙겨보는데 '기적의 책'이 기사에 실렸더라구요.
뭔가 괜히 뿌듯해지는 느낌과 '나 이거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라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살짝쿵 들었.. 하하. 힘내세요.
Commented by toonism at 2008/03/13 10:10
sputnik 님/
'군대'라는 단어가 댓글 입력시간과 묘하게 겹쳐 보이는데요... 으음. (혹시 직업군인이셨습니까?!)
Commented by sputnik at 2008/03/13 20:23
상병 3개월째.. 휴가 나왔습죠 하하;
Commented by toonism at 2008/03/14 09:38
sputnik 님/
상병 3호봉이시군요! 그럼 이제 군생활은 꺾였고... 좋으시겠습니다. 흐흐흣
(예비군 5년차, 다음달에 향방작계 8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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