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이가 내 미래의 차라고라? 파파울프 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해보는 곳은 여기입니다.

저 위의 파파울프 님도 그러셨듯,
당연히 toonism 이라는 이름으로 검색해 봤지요.

헉, 트럭이라니.
어차피 아이디는 아이디일 뿐, 나를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건 아니니...
그래서 본명을 넣어 보았습니다.
(어차피 본명 아실 분들은 다들 아시지만 그래도 일단은 삭제 ^^)

허헉; 본명을 넣어도 트럭이라니, 이는 어찌 된 일인가!
하...하지만 아직 최후의 보루가 있습니다.
전하, 제겐 아직 천여 권의 재고와 출간 임박한 한 권의 책, 번역 진행중인 한 권의 책이 남아 있나이다.

아하! 그렇지요, 그렇고 말고요!
출판사의 미래가 바로 저 위의 사진 한 장으로 설명이 된다는 거지요!
(아침부터 시시껄렁한 테스트 하나 하고는 기분이 좋아져서 포스팅 중 ^^;;;)
해보는 곳은 여기입니다.

저 위의 파파울프 님도 그러셨듯,
당연히 toonism 이라는 이름으로 검색해 봤지요.

헉, 트럭이라니.
어차피 아이디는 아이디일 뿐, 나를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건 아니니...
그래서 본명을 넣어 보았습니다.
(어차피 본명 아실 분들은 다들 아시지만 그래도 일단은 삭제 ^^)

허헉; 본명을 넣어도 트럭이라니, 이는 어찌 된 일인가!
하...하지만 아직 최후의 보루가 있습니다.
전하, 제겐 아직 천여 권의 재고와 출간 임박한 한 권의 책, 번역 진행중인 한 권의 책이 남아 있나이다.

아하! 그렇지요, 그렇고 말고요!
출판사의 미래가 바로 저 위의 사진 한 장으로 설명이 된다는 거지요!
(아침부터 시시껄렁한 테스트 하나 하고는 기분이 좋아져서 포스팅 중 ^^;;;)
태그 : 내미래의차







덧글
DOSKHARAAS 2009/02/25 09:12 # 답글
전 포크레인이었습니다.
toonism 2009/02/25 14:58 #
아하하
과게령이 2009/02/25 10:41 # 답글
저는 쌀포대.
toonism 2009/02/25 14:58 #
아니, 쌀포대를 타고 다니란 말입니까? 눈내린 언덕도 아니고...
글사랑 2009/02/25 13:38 # 답글
저는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가 나오네요.
toonism 2009/02/25 14:58 #
오오, 사진만 보면 딱 아시나 봐요.저는 그냥 '비싼차' '안비싼차' 외에는 모릅니다. 도대체 차는 구분을 못 하겠어요.
글사랑 2009/02/25 15:13 #
사진 옆에 이름이 나오더라구요.
toonism 2009/02/27 08:01 #
아아 맞다 그랬죠. 슬쩍 보고 지나쳐서 기억을 못 했습니다.
파파울프 2009/02/25 15:30 # 답글
그래도 세개 연속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ㅠ.ㅠ
toonism 2009/02/27 08:01 #
아하하;;; 두 번 연속으로 나올 때 사실 두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