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없다면 신도 침묵을 지키고, 정의는 잠자며,
 자연과학은 정지되고, 철학도 문학도 말이 없을 것이다.  - 토마스 바트린


 기적의책 홈페이지(http://www.mbpress.co.kr/) 개통!  관련글 링크

화성의 공주
A Princess of Mars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 지음
최세민 옮김

B6 반양장본 / 325쪽
2008년 5월 26일 발행

기적의책 펴냄 / 8,800 원
ISBN 978-89-961031-0-3 0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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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 교보문고 | 다음 | Yes24 | 인터파크
리브로 | 영풍문고 | 네이버 | 서울문고(반디앤루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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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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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oonism | 2003/06/01 00:00 | 트랙백(1) | 덧글(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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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캐나다發 내일行 비행기.. at 2006/06/28 12:58

제목 : [3회 땡그랑 이벤트] 당첨자 발표입니다.
[3회 땡그랑 이벤트] 대체 이게 몇개냐!!! 퀴즈의 당첨자 발표입니다. 먼저, 문제에 첨부되어 있던, 압축되어있던 답안 파일들의 비밀번호들입니다. 두번 압축했는데, 비밀번호는 각각 1차 암호 : showmethemoney 2차 암호 : thisistheproblem 입니다. ^^;;;; 그럼 당......more

Commented by 이종수 at 2005/02/11 15:05
요즘 연애하냐?
Commented by toonism at 2005/02/11 21:11
하고 싶습니다만, 상대가 없군요. 흑.
Commented by likid at 2005/02/28 19:10
방문에 감사를 드리며 ㅋㅋ 흔적은 흔적으로 무헤헷
술좀 사줘여 ㅠㅠ
Commented by toonism at 2005/02/28 21:42
어랏, 누구십니....(쿠헤헷!)
Commented by smile0128 at 2005/03/29 13:33
하잉^^회사는 어찌 다닐만 한가? 근데 무슨 일을 하는건지 모르넹...방명록이 여기있는 것도 첨 알았당...
말 쓰기가 뻘쭘한건 왜일까나?--;;
Commented by toonism at 2005/04/10 10:54
이런 글이 올라와 있었다는 걸 이제야 알았군요.
뻘쭘해하실 필요는 없는데. 히힛.
Commented by 혜경이 ㅋㅋ at 2005/04/17 13:29
헤헤 선배님 어떻게 지내시구 계셔용??
저 요새 완전 우울 모드여용 날씨 두 넘넘 좋은 봄날...
레포트와 시험에 찌들어 산다는 -ㅠ-
벚꽃 놀이 가고파용 ㅜ_ㅜ
Commented by toonism at 2005/04/18 21:05
리포트와 시험에 찌들 때가 가장 행복한 때라는 것을....
취직한 다음에야 알며 지낸답니다. 흐흑...
Commented by 밍구^^& at 2006/02/21 19:41
초절정하수님 블로그에서 넘어오게 되었는데,
여기 재밌는 포스팅 디게 많은거 같아요^^* 맘에 들어요~
RSS 구독해도 괜찮죠^^?;
가끔 놀러올께요~ㅎㅎㅎ
Commented by toonism at 2006/02/21 19:53
밍구^^&/
옙, 얼마든지 자주 놀러 오셔요.
Commented by 예쁜 후배-_- at 2006/04/05 02:13
크억 제 글에 태클을 거시다니ㅠ 가락보에 너무 의지하지 말라는 의미였습니다. 크크 말이 너무 과격했나보군요. 싸이 점검 끝나면 수정해야지-_-;;
Commented by toonism at 2006/04/05 22:40
못난 후배-_-/
싸이에서 나온 말은 싸이에 남겨야지 어이하여 여기까지 온 게냐;
Commented by FisH at 2006/05/07 18:50
트랙백 납치 합니다~
Commented by FisH at 2006/05/27 21:50
책 받았습니다~~!
근데... 지금에서야 안 사실.
3001이 4번째 권이란 것... OTL

아아.. 이로써, SF에 입문하게 되는 것일까..
(3권은 언제 사지 ㅠ_ㅜ)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6/06/28 13:20
트랙백 보셨습니까? ^^ 축하드립니다.

저기 오셔서 선물 하나 고르시고 비밀글로 주소 남겨주세요.. 여름 더위에 조그만 기분전환이 되셨으면하네요. ^^
Commented by toonism at 2006/06/28 18:17
한때는/
와아! 77개는 턱없는 숫자였구나 싶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제가 원래 단순 추첨에는 운이 없어서 2번 이벤트는 아예 확인도 안 했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당첨되기도 하는군요.
좋은 선물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at 2006/06/29 08: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toonism at 2006/06/29 09:12
한때는/
동전 선택하는 걸 깜빡했습니다. 공지글에 댓글로 적었습니다.
Commented at 2006/07/08 01: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toonism at 2006/07/08 11:20
비밀글/
아아,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전 *******님이 아마추어 ○○○인줄 알았지 뭡니까. 전업 ○○○였군요.
Commented at 2006/07/08 13: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toonism at 2006/07/08 23:44
비밀글/
멋져요, 정말. 제가 정말 부러워하는 직업 중 하나가 ○○○라구요. 실제로는 제 일보다 더 힘들지 덜 힘들지는 별개로 하구요.

다음 이야기는 님 블로그에.
Commented at 2006/07/10 17: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iamX at 2006/08/13 21:24
안녕하세요. 토요일날 뵈었었죠. 블로그 운영하고 계시는 건 진작에 알았는데, 낯가림덕에 망설이고 있던 차에 토요일날 만나뵌 걸 핑계삼아 이렇게 블로그에 인사글 하나 남겨봅니다. =)
만나뵈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
그럼…
Commented at 2006/08/14 11: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나그네 at 2006/09/20 01:26
안녕하세요.
어찌어찌 이글루를 돌아다니다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좋은책들이 많은것 같은데 링크를 해도될까요?
아! 전 책도 좋아하지만, 풍물도 하고 있습니다. ㅎ
Commented by toonism at 2006/09/20 22:42
나그네/
반갑습니다. 좋은 책은 많아도 제 소개글이 그다지 좋지 않아서 쑥스럽군요.
책도 좋고 풍물도 좋습니다. 온라인으로나마 자주 뵙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나그네 at 2006/09/21 11:56
하하 방문해 주셨군요. 즐겨찾기에 달아놔도 된다는 뜻으로 생각합지요. ㅎ
오랬만에 한국에 돌아왔는데 그동안 못 읽은 책때문에 지금 많이 불타고 있거든요. 낼과 모레는 공연이 있어 장구치러 갑니다. 책과 풍물 두가지 만으로도 한국은 재밌는 땅입니다. 저에겐.. 싸이에 낯익은 이름이 있네요. 유동명이라고...
Commented by toonism at 2006/09/22 10:41
나그네/
어, 그 이름은 제 후배 이름입니다만... 어디 같은 곳에 다니고 있나 보네요?
Commented by 나그네 at 2006/09/22 12:09
아뇨, 전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안나소개로 일촌을 신청했더군요. 첨엔 뭘 물어보려고 찾아왔었는데.. 맞나??
뭐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ㅋ 아. 안나와 동명이 모두 경원대다녔던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Commented by toonism at 2006/09/22 18:29
나그네/
아아, 안나 소개로요. 안나야 워낙 그쪽에서 발이 넓으니까요. 안나는 대학 들어올 때부터 워낙 잘 쳐서 부담스러웠던 후배;; 동명이는 아직 졸업 안 했답니다. 열심히 다니고 있죠.
Commented by 스프 at 2006/10/12 23:57
오빠한테 문자썼는데 전번 또 없어졌다

아 진짜 나 바본가봐 ㅠㅠ

어제 생일이었찌? 늦었지만 추카추카 ;;

생일빵 해야지?

나 청솔학원앞으로 이사왔어 더 자주 보자구?

ㅇㅇ?
Commented by toonism at 2006/10/13 17:51
스프/
전화번호는 비밀. ^^;;
생일빵은 절대거부. 지금까지 그런 단어와 친해본 적 없다구.
Commented by 소리-東- at 2006/10/19 03:34
자료 찾다가 어떻게어떻게 해서 타고 넘어왔습니다. ㅋㅋ 평안한 오늘이 되십시오.
Commented by toonism at 2006/10/19 22:19
소리-東-/
새벽 세 시 반에 무슨 자료를 찾고 돌아다니냐.
Commented by 문의 at 2006/12/12 12:03
머리의 훈련의 내용을 퍼가고 싶어요 올릴곳은 다음 까패에 소모임이면 글의 내용상 출처를 공개 할 수 없을거 같아 문의 드립니다
Commented by toonism at 2006/12/12 14:02
문의/
출처를 공개할 수 없다는 말씀이 제 블로그에 소모임의 주소를 공개할 수 없다는 말씀인가요? 그런 거라면 별 문제 없습니다만.
다만 제 주소를 그 소모임에 공개할 수 없다는 의미라면... 이유가 있겠죠 뭐. 어차피 제가 만든 문제도 아니고 그냥 타이핑만 한 것이니... 그 사정이 모두 해결된 후에라도 공개할 수 있으시다면 그때 공개해 주십시오.
Commented by 작은인장 at 2006/12/20 17:17
안녕하세요. 너무 오래간만이시네요.
요즘 활동이 뜸하신거 같아요..... 자주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바톤 전달하러 왔답니다. 부탁드려요.
http://may.minicactus.com/1868
즐거운 시간 되세요.
Commented by toonism at 2006/12/22 13:50
작은인장/
요즘 좀 정신이 없다 보니 뜸하게 되었습니다.

바톤 잘 받겠습니다. 언제 포스팅을 하게 될지는... 지금 당장은 어렵고 가급적 빨리 하도록 할게요.
Commented by 스프 at 2007/08/14 14:12
우연히 검색해서 왔는데 오빠 블로그네 ㅋㅋ

완전 방갑당 ㅎㅎ

언제 봐야지~~?

잘 지내나? 다들 궁금하다 ㅋㅋ

회사는 잘 다니고? ㅎㅎ
Commented by toonism at 2007/08/22 01:37
스프/
헉, 들켰다; 블로그 폭파해야겠다;;;
Commented by 엔트로피 at 2007/12/11 20:21
인터넷 검색하다가 우연히 여기와서 머리의 훈련을 풀어봤는데여 ; ㅋ

지금 학생인데 정말 느낀게 많았네여 ㅋ 공부에도 도움이 될것같고 ^^

덕분에 여기 갑두하고여,,

음.. 다름이아니라 머리의 훈련같은 책이나 다른 좋은 책들좀 추천해주셨으면

해서요 .. 좀 부탁드립니다 ~~ㅎ
Commented by toonism at 2007/12/12 09:54
엔트로피 님/
학생이라면... 대학생을 말하는 건 아닐 것이고, (이상하네? 여긴 미성년 가입불가 블로그...) 농담입니다. 반갑습니다.
[머리의 훈련]과 같은 종류의 책은 너무나 많기 때문에 딱히 하나를 추천해드리기가 쉽지 않군요. 더군다나 제가 그런 종류의 책에서 관심이 멀어진 것도 꽤나 오래 전이라, 최근 나오는 책들 중에 어떤 책이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저 [머리의 훈련]은 1968년에 나온 책입니다. (물론 이런 종류의 책은 사십 년 전의 책이나 요즘 나오는 책이나 큰 차이가 없습니다만.)
대형서점에 가서 10분 정도만 뒤적거리면 편집 좋고 그림 좋고 글 좋은 책들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직접 찾아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전상진 at 2008/01/09 23:39
3001 오디세이에 관한 글을 인터넷으로 읽고 검색하여 겨우 도달했습니다.
정보에 너무 둔감했는지 원 작년에 그런일이 있었다니요. ㅠㅠ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려..
이번에 제작되는 기적의 책의 화성의 공주는 기필코 잡으렵니다.
실은 동서판이 있긴하지만 세로줄이라 왠지.. ㅎㅎ
남는 3001이나 나누어주신분중 남 줘도 되는 3001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enzin@hanafos.com입니다.
전상진.
Commented by toonism at 2008/01/10 15:44
전상진 님/
3001 은 애초에 주위의 몇몇 지인들을 위해 소량으로 찍은 것이라, 남는 책이 한 권도 없네요. 찍은 지 2년이 지나고 나니 두세 권씩 갖고 있던 분들도 이미 주위에 나눠줬다고 합니다. 저도 딱 한 권 갖고 있습니다. ^^;;

화성의 공주는 굳이 신청하지 않으셔도,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을 겁니다. 언제 볼 수 있을지는... 비밀입니다...
Commented by 세뇰 at 2008/05/08 03:58
링크 데려가도 되겠슴미콰.

책 만드느라 고생이 많으신 듯.
Commented by toonism at 2008/05/09 11:38
세뇰 님/
link free~ ^^;;
Commented at 2008/05/23 00: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toonism at 2008/05/27 11:30
죄송합니다만 그 파일은 저작권 문제로 인해 배포가 어렵습니다. 작년이나 재작년쯤이라면 배째고 보내드릴 텐데 말이죠.
인터넷을 조금만 (오래) 뒤지다 보면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Vanitas at 2008/06/16 01:16
음...죄송합니다. 이글루에서 말하긴 그런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무슨 문제가 있는지 제 쪽에선 기적의책 홈페이지 게시물 남기는 데에도 문제가 생겨서 망설이다가 여기에서라도 말하는 게 나을 거라고 판단했습니다....;;;;
http://www.mbpress.co.kr/zbxe/4864 ← 여기에 제가 덧글을 달았는데, 쓰고 나서 보니 덧글틀이 한 쪽으로 밀려 있는 겁니다. 이상해서 삭제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안 되더군요. 비밀 번호도 제대로 썼는데, 계속 비밀 번호만 묻고 정작 지워지진 않더군요...OTL
단지 yes24 등에도 나왔단 소식을 읽고, 꽤 전에 도서관에 신청도서로 화성의 공주를 넣었는데 어제 절판이란 통보가 와서 당황했단 소릴 적고 싶어져서 남긴 그 덧글 때문에 오류가 생긴 거 같아 죄송합니다. 그냥 일시적인 거면 좋을 텐데....OTL 여기에서 이미 덧글 내용을 말해버렸고, 그 덧글은 마침 지우려고 했으니 삭제가 가능하면 지워주시길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toonism at 2008/06/16 11:16
홈페이지 사용이 원활하지 않은 점 사과드립니다. ^^;;

도서관에서 뭔가 크나큰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책 나온 지 며칠이나 됐다구 벌써 품절입니까요 ^^;; (완전 초대박?!)

그러고 보니 여기 덧글 창도 뭔가 이상합니다. 오른쪽 메뉴가 전부 아래로 도망갔어요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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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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