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없다면 신도 침묵을 지키고, 정의는 잠자며,
 자연과학은 정지되고, 철학도 문학도 말이 없을 것이다.  - 토마스 바트린


 기적의책 홈페이지(http://www.mbpress.co.kr/) 개통!  관련글 링크

화성의 공주
A Princess of Mars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 지음
최세민 옮김

B6 반양장본 / 325쪽
2008년 5월 26일 발행

기적의책 펴냄 / 8,800 원
ISBN 978-89-961031-0-3 03840

만날 수 있는 곳 :
알라딘 | 교보문고 | 다음 | Yes24 | 인터파크
리브로 | 영풍문고 | 네이버 | 서울문고(반디앤루니스)

 toonism이 구하는 책들. 클릭해 보아요.     BOX ML

카테고리 : 단상 혹은 헛소리

2008/03/13   최근의 행책 장터게시판 사건에 즈음하여... [5]
2008/01/31   양립할 수 없도다. [5]
2007/12/19   투표하지 않았던 분들께 말씀드리자면, [7]
2006/10/19   아, 짜증나. [6]
2006/10/03   생 쑈를 다 한다. [4]
2006/09/30   철없는 행동. [9]
2006/09/25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신문기사 [10]
2006/09/01   [뉴스] 빨리 빨리 한국 ‘디지털 조급증’ [3]
2006/08/29   당혹스런 대학교 광고들 #2 [3]
2006/08/25   당혹스런 대학교 광고들 #1 [10]
2006/06/23   여학생 속옷 강탈한 공무원 수험생 [8]
2006/05/11   망상: 강풀의 『26년 후』를 읽다가. [4]
2006/03/13   추억을 좇다가 알게 된 두 가지 사실들. [15]
2006/03/09   싸이글루스에서 트랙백할 때는... [2]
2006/03/09   이글루스가 SK커뮤니케이션즈와 합의한 이유. [6]
2006/03/08   이삿짐 싸기. (내용 추가) [8]
2006/03/07   이제는 어디로 가나. [5]
2006/03/03   미디어다음 감상기_ 20060303
2006/03/02   '두텁다' 올바로 쓰기. [4]
2006/02/27   가로수 잘라낸 개념없는 상인 자수하다. [5]
2006/02/21   교보문고의 잠실점 오픈에 중고 서점들 난리 났대요. [6]
2006/02/18   왜 미처 몰랐을까. [4]
2006/02/04   `줄기세포 연구재개' 광화문 분신 자살 [3]
2006/02/03   중고등학생의 형식적인 사회봉사활동 [3]
2006/02/03   KTF에의 제안. [6]
2006/02/01   미련. [3]
2006/01/27   브라질, 16강 탈락 [4]
2006/01/25   표준어의 존재 이유 [8]
2006/01/25   표준어, 국어사전, 교양의 기준. [5]
2006/01/13   문자만으로는 감정 표현에 한계가 있는가? [5]
2006/01/06   '채여' '차여' '채어' 뭐가 틀렸을까요? [3]
2006/01/06   1억짜리 강아지
2006/01/06   기자가 삐졌나 봅니다. [2]
2006/01/04   노무현 대통령님, 동방신기의 해체를 막아주세요 [4]
2006/01/02   'ㅋㅋ'을 어떻게 읽으시나요? [7]
2006/01/01   신년특집 저녁뉴스 [1]
2005/12/29   후유증 [1]
2005/12/27   처음으로 어제의 알찬글에 뽑혔습니다. [1]
2005/12/26   군복 vs 파스타. 네티즌의 힘인가?
2005/12/26   손학규, 황우석에게 올인하다. [5]
2005/12/23   어느 오후의 슬픔.
2005/12/23   도무지 알 수 없어요 [4]
2005/12/23   바람직한 현상
2005/12/22   칫솔 공포 [2]
2005/12/21   처녀막 선물? [2]
2005/12/20   眞 스포일러
2005/12/16   황우석 박사의 신도들, 그들의 선택은? [2]
2005/12/15   고구려가 중국의 지방정권?
2005/12/08   니가 열사인 줄 아니? 잘 가렴. [1]
2005/12/03   모 사이트에서의 대화
2005/12/02   인터넷으로 뉴스를 볼 때 주의해야 할 점.
2005/12/01   김윤진, 선견지명!
2005/11/23   한국 13 : 0 몽골
2005/11/22   아찔하고 므흣한...
2005/11/21   난 착한 여자면 다 좋아. [2]
2005/11/15   왜 김초롱이야?
2005/11/07   요즘 내가 사는 방식.
2005/11/04   내가 한글 맞춤법에 민감한 이유는 [1]
2005/11/03   민족 대 국가
2005/11/02   요즘, 수학의 위상이란. [3]
2005/10/27   성숙한 근영씨 ♡ [4]
2005/10/19   애니콜 휴대폰의 숨겨진 10가지 기능 [3]
2005/10/18   신종 '도를 아십니까'?! [4]
2005/10/18   1,000대 기업 대졸 초임 연봉 평균 2,520만원 [4]
2005/10/17   국가가 MS에 매달린다는 것. [3]
2005/10/13   남자가 행복할 때 [4]
2005/10/05   수도꼭지 헛소리
2005/09/22   같은 생각
2005/06/25   온라인서점때문에 우리 문학이 쓰러지고 있다고요? [2]
2005/06/19   모토로라코리아. [1]
2005/06/18   오월의 노래.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