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적의책
- 2009/03/02 16:28
지난 주말은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토요일에 일이 있어 출근했다가 점심시간 쯤에 퇴근해서 SFㆍ판타지 도서관 개관식 준비를 하기 위해 급히 사당으로 이동했지요. 도서관 내부를 정리하고 늦은 점심 식사를 하고 우왕좌왕하고 있노라니 큼지막하고 묵직한 박스 예닐곱 개가 택배로 배달되더군요. 뭔지 확인도 못 하고 급히 창고로 옮겨놓고 있는데, 개관식 행사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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